11/29/2009

방학아 와라

하고싶은것만 하면서 살 수는 없지만
가끔은 하고 싶은것도 좀 살아야 하지 않나.
간절하게 방학이 기다려진다.
학교가 그립고 돌아와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머리에서 그리기도 했었지만
잉여시절의 내 어리석음이었다.
역시 놀 때가 최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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